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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흥'적인 개그로 웃겼습니다! '나조카케'만담 [W코롱]이란? Owarai

即興がウケました! なぞかけ漫才「Wコロン」って?


各局が視聴率獲得のしのぎを削るバラエティー番組で最近元気なのが、“浅草芸人”だ。
とりわけ、「ととのいました!」と即興なぞかけが持ち味の「Wコロン」の2人がテレビで目立っている。
引っぱりダコのワケは-。




蝶ネクタイに赤いタータンチェックがステージ衣装のねづっち(35)と、木曽さんちゅう(39)の2人が
6年前にコンビを結成。キャッチフレーズは“浅草のオリエンタルラジオ”で、
「ようこそのお運びで」「冗談はよしこさん」などと、昭和浪漫の香り漂う漫才が特徴だ。
昨年に弊紙連載「今週の東西ご推笑」で紹介され、9月にはフジテレビ系「爆笑レッドカーペット」に登場。

なぞかけで“満点大笑”に輝き、人気を加速させた。同番組の制作担当者は以前から浅草芸人の力を見抜いていて、
ロケット団や、ベテランの女性漫才『すず風にゃん子・金魚』も出演したことがある。
今年はテレビ朝日系「アメトーーク!」の町工場芸人編にねづっちが初出演。
「ととのいました~」の大反響で、以後3回も登場した。ゴールデンウイークはまさに出ずっぱり。

4月29日のTBS系「全種類。(ぜんぶ)」から30日のテレビ東京系「世界を変える100人の日本人! JAPAN☆AL
LSTARS」、5月3日はテレ朝系「お試しかっ!&Qさま!! GW合体スペシャル」、
さらに4日は日本テレビ系「ショーバト」と、テレビで見かけない日がないほどだった。


突然の大ブレークに、民放の構成作家は「トークやクイズばかりの番組のなかで、古いなぞかけが新鮮に感じ、
即興という一芸が輪をかけて視聴者にウケたのでは」と分析する。
またCMプロデューサーも「子どもも楽しめるなぞかけは、カップメンやスナック菓子など身近な商品に向いている」と、
活躍の場がさらに広がりそうだと予測も。
出版界にもブームが飛び火。昨年末に「なぞかけで『脳活』!」(東邦出版、1200円)を出版。
笑いながら頭も刺激されるという内容が受けている。

当の2人は、「生活が変わらないですから」(ねづっち)、「実感がわきませんね」(木曽)と
ブームに戸惑いをみせるが、事務所には次々にレギュラー出演の打診が相次いでいる。
 「長らく続いた不遇の時代を芸の力で抜け出してきた浅草芸人には、底力がある。
制作費が切りつめられている時代だけに、“使いやすい”ギャラなのもいい」と民放関係者。

Wコロン以外にもナイツ、ロケット団ら、一芸を持つ浅草芸人の時代が続きそうだ。(高山和久)




각 방송국이 시청률 획득을 위한 혈투를 벌이는 버라이어티 방송에서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아사쿠사 게닝'이다.
특히 '준비되었습니다!'라는 즉흥적인 나조카케가 특기인 [W코롱]의 두 사람이 텔레비전에서 자주 눈에 띈다.
이들 인기의 비결은?

나비넥타이에 빨간 체크 자켓을 무대의상으로 입은 네즛치(35)와 키소상츄(39) 두 사람이 6년전에 콤비를 결성했다. 
당시의 결성 이미지는 '아사쿠사의 오리엔탈라지오'로
[거 참 잘 오셨습니다~] [농담은 그만하세-요시코씨] 등, 쇼와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감도는 만담이 특징이다.

작년에 본지 연속 [이번주의 추천 개그]에 소개되고, 9월에는 후지테레비 [폭소 레드 카펫]에 등장했다. 
나조카게로 '만점대폭소'를 따내며 인기가 가속화. 그 방송의 제작 담당자는 이전부터 아사쿠사 게닝의 힘을 알아보고
로켓단, 베테랑인 여성 만담가 [스즈카제니 양코, 깅교]도 출연한 적이 있다.  

올해는 테레비 아사히 [아메토크]의 공장게닝 편에 네즛치가 처음으로 출연해,
[준비되었습니다]가 큰 반응을 얻으며 이후 세 차례 출연. 골든위크에는 매일 TV에 나왔다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4월 29일 TBS의 [젠부] , 30일 테레비도쿄의 [세상을 바꾸는 100명의 일본인, JAPAN ☆ ALLSTARS],
5월 3일에는 테레비아사히의 [오타메시캇!&Q사마!! GW합체 스페셜],
게다가 4일에는 일본테레비 [쇼바트] 등, 텔레비전에 안나오는 날이 없을 정도였다.

갑작스런 인기에 대해, 민영방송의 구성작가는 [토크와 퀴즈 일색인 프로그램들 가운에, 옛날에나 봤을 나조카케가
신선하게 느껴지고, 그 위에 즉흥적인 요소가 더해져 시청자들을 웃게 만든게 아닐까] 라고 분석했다.

또한 CM 프로듀서도 [아이들도 웃을 수 있는 나조카케는 컵라면이나 과자 등의 상품과 잘 맞아떨어진다]며
한층 더 폭넓은 활약을 기대한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작년 말에 출판한 [나조카케로 뇌 트레이닝!] (동방출판, 1200엔)으로 둘의 출판계에서의 활약이 가속화.
웃으면서 뇌를 자극할 수 있는 내용이 인기를 끌고 있다.

당사자들은 [생활이 변하지 않아서요] (네즛치), [실감이 안나네요] (키소) 등,
갑작스런 인기에 당황스러워 했지만 소속사로 고정 패널에 대한 출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오랫동안 계속된 무명시절을 개그를 갈고 닦으며 보낸 아사쿠사 게닝의 저력은 대단하다.
제작비 절감이 요구되는 시대인 만큼, 부담스럽지 않은 출연료 또한 매력] 이라고 방송 관계자가 전했다.

W코롱 외에도 나이츠, 로켓단 등, 사람을 웃기는 능력를 지닌 아사쿠사 게닝의 시대는 계속될 듯 하다.


+의역의 퍼레이드군요.

'나조카케'란 주어진 주제를 전혀 다른 단어를 통해 설명하고 그 공통점을 풀어내는 놀이(?) 혹은 말장난(?) 입니다.
동음이의어의 다채로운 사용이 핵심이 되겠죠.

위에 등장한 W코롱의 네즛치씨는 그 나조카케의 달인으로, 등골이 서늘해질만큼 유려한 나조카케를 '즉흥'적으로 만들어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아메토크에 등장했을 때 가장 감명(?) 깊었던 '소리마치 다카시'를 주제로 한 나조카케를 예로 들어 설명하면,  
'소리마치 다카시'라는 주제가 주어지자, 네즛치씨는
'소리마치 다카시로 써서 드래곤볼로 풀어냅니다, 그 의미는 둘다 나나코(=일곱개)를 손에 넣습니다' 라고 말해
그 자리에 있던 전원을 감동의 츠나미로 몰고 갔습니다~

소리마치 다카시는 마츠시마 나나코와  결혼했고+_+ 드래곤볼은 일곱개를 손에 넣어야 소원을 이룰 수 있죠+_+
아 어찌 이런 걸 순간적으로 생각해낼 수 있단 말인가!!! 저도 감동의 츠나미~

딱 보자마자 쇼와 분위기가 감돈다는 말=약간 촌스럽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나조카케만 놓고 보면 정말 따라올자가 없지 않나 싶네요.


정열대륙 12주년 기념은 박쇼몽다이(폭소문제) 스페셜! Owarai

『情熱大陸』600回記念は12年ぶり爆笑問題 “太田編”“田中編”の2週連続放送



<왼쪽이 다나카 오른쪽이 오오타>



1998年4月にスタートし、今年12年目で600回を迎える人気ドキュメンタリー番組『情熱大陸』(TBS・MBS系)が
5月16日と23日の2週に渡り、お笑いコンビ・爆笑問題に密着することがわかった。
16日は田中裕二、23日は太田光(予定)にそれぞれ密着し、第4回放送以来12年ぶりの同番組の出演に2人は
「12年前の映像を改めて見て、自分のあまりの変化の無さに愕然とした」と語っている。

政治や文学にも舌鋒鋭く切り込む大胆不敵な発言と、自由なボケを駆使する太田と、
時に太田を遊ばせながらも、巧みなツッコミを入れる田中。
彼らがまだ新人だった頃に太田の才能をいち早く見出した落語家・立川談志は、太田に「天下獲っちゃえよ」と激励。
さらに「絶対、田中を離すなよ」と忠告したことで知られている。

あえてコンビでの仕事にこだわり、現在ではテレビ、ラジオで10本を越えるレギュラー番組を持つ2人。
その真の姿に迫るべく、同じ放送時間を使って爆笑問題のリアルな今を浮き彫りにする。
通常、お笑いコンビの取材は1台のカメラで、2人を取材するが、
今回は太田、田中それぞれを狙うカメラの2台体制で2人のディレクターが撮影に付き添い、取材を敢行。

同じ場面でも、太田、田中がそれぞれ感じることには差異があり、その違いを丹念に描いていく。
ネタ作りやライブの風景から、それぞれ独自の発想や、打ち合わせもなしに互いの“間”をはかる姿に迫る。
さらに太田が見た田中、田中が見た太田の姿も浮かび上がらせていく。

爆笑問題は、日本大学藝術学部在学中に出会い、1988年に結成。
バラエティ番組、『タモリのSuperボキャブラ天国』(フジテレビ系)などで頭角を現し、数々の番組の司会を担当。

情報番組『サンデージャポン』(TBS系)、バラエティ番組『爆!爆!爆笑問題』(同局系)、
政治バラエティ番組『太田光の私が総理大臣になったら…秘書田中。』(日本テレビ系)など
幅広い番組に出演している。


<정열대륙> 600회 기념스페셜, 12년만에 박쇼몽다이(폭소문제) '오오타 편' '다나카 편' 을 2주연속 방송

1998년 4월에 시작해서 올해로 12주년 600회를 맞이하는 인기 다큐멘터리 방송 <정열대륙> ( TBS・MBS 계)이
5월 16일과 23일, 2주에 걸쳐 오와라이 콤비 박쇼몽다이를 밀착한다.
16일에는 다나카 유지, 23일은 오오타 히카루 (예쩡)를 각기 밀착해 제4회가 방송된 이후 12년 만에 같은 방송에
출연하는 두 사람은 <12년 전의 영상을 다시 보니 너무도 변해있는 자신에게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치와 문학에 대한 날카로운 의견과 대담한 발언을 서슴치 않으며 자유로운 보케를 구사하는 오오타.
오오타가 하고 싶은 대로 하도록 놔두다가도 능수능란하게 츳코미를 하는 다나카.
그들이 아직 신인이었을 무렵, 오오타의 재능을 남들보다 빨리 알아차린 라꾸고가 타테가와 단시는 오오타에게
"(오와라이로) 천하를 얻으라"며 격려했다. "절대로 다나카와 떨어지지 말라"고 충고했다던 일화 또한 유명하다.


둘이서 같이 하는 일을 중요시하는 박쇼몽다이는, 현재 텔레비전과 라디오를 합쳐 약 10개의 프로그램에 출연중이다.
두 사람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같은 분량의 방송시간을 통해 현재의 박쇼몽다이를 조명한다.
원래 오와라이 콤비를 촬영할 때는 카메라 한 대에 두 명이 취재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번에는 오오타, 다나카를 따로 촬영하기 위해 카메라 두 대에 각각 디렉터가 두 명씩 참여해 촬영했다.  

같은 장면이라도 오오타, 다나카가 느끼는 점이 저마다 다른 점에 주목, 그 차이점을 꼼꼼하게 그려낸다.
아이디어를 짤 때와 무대에서의 모습, 서로의 독자적인 발상과 회의도 하지 않은 채 서로의 의중을 파악하는 모습에
밀착한다. 

박쇼몽다이는 둘이 일본대학 예술학부 재학중일 때인 1988년에 결성됐다.
버라이어티 방송 <타모리의 슈퍼 보캬브라 텐고쿠> (후지테레비 계) 등에서 두각을 나타낸 뒤 수많은 방송의 사회를 맡아왔다.

정보방송 <선데이 저팬> (TBS 계), 버라이어티 방송 <바쿠!바쿠! 박쇼몽다이> (TBS 계)
정치 버라이어티 방송 <오오타 히카루의 내가 만약 총리대신이라면....비서 다나카> (니혼테레비 계) 등의
방송에서 폭넓게 활약하고 있다.


출처 : http://headlines.yahoo.co.jp/hl?a=20100421-00000031-oric-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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